의지 보다는 귀찮음과 두려움 그리고 앞으로 방향에 대해 불명확 한 상황 겹쳐 발생하는 감정 같습니다. 안좋은 기억은 몸이 자연스럽게 피하려는 감정 생기고 비슷한 상황 오면 절대 하지 말자 생각으로 이어지는데 이는 회피 행동으로 의지와 별개이며 단순히 열심히 하자 보다는 해야 한다 또는 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하는게 더 낫습니다. 지금 시작하기 전 많은 생각 보다는 우선 하고 보자 단순히 생각하고 잘 해야지 보다는 우선 버티자 마음 가지고 과거 안좋은 일 연결되면 지금 극복할 수 있는 기회 받아들이는게 좋아 보입니다.
20대라면 아직 한창 젊은 나이라고 생각 합니다. 의지가 약하시다고요? 그건 아직 어려서 그럴겁니다. 아직 사회 경험이 없어서 더욱 그럴겁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일을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작은 공장이나 식당같은 곳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을 해보시는것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을 하다 보면 안좋은일도 많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포기하신다면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누구나 한두번쯤은 겪는 일입니다. 나한테만 생기는 안좋은 일은 아닙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아직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 충분하게 많다고 생각 하세요. 도전도 많이 해보시고요. 그러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의지력도 올라갈 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