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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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속마음을 너무 잘얘기한다는거는 주변에서 하지말라는데 고쳐야할까요?

제가속이는 것을 싫어해서 주변에 편안한 사람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성격인데 와이프 및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속내를 비치지말라는데 저는 안비치는것도 참기 힘들던데 그래도 자제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람이 나같은 마음으로 대하는게 아니기에 성격상 얘기하는 거겠지만 필요할때 참아야된다고 생각힙니다. 하루아침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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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과 같은 성격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확실히 남들에게 이용당하기가 쉬운 것이 세상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은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에게만 하도록 하세요.

    속을 드러낸 사람을 이용하고 약점을 잡으려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인터넷 채팅이나 댓글 사이트 등 익명으로 님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곳을 활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힘들 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들어주는 건 정말 큰 위로가 되죠. 저도 힘들었을 때 누가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졌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속마음을 너무 많이 드러내면 때로는 약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부부 사이라도 어느 정도는 서로만의 개인적인 공간이나 비밀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게 어렵거나 부담된다면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속마음을 남들에게 너무 많이 비추고 잘 이야기하면 그게 언젠가 나의 약점이 되어 돌아오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나 가족들에게만 속마음을 이야기하시고 지인들에게는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을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항상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