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층간소음의 늪.... 말해도 그때뿐
아파트 살고있는데 층간소음 정말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까요..?ㅠㅠㅠㅠㅠ
아 정말... 5개월정도 이 정도면 너무한거 아닌가 싶을때 정말 참고 참다가 저녁 10시까지 풀로 뛰길래 윗집에 전화로 말씀 드렸었어요.
며칠은 조심하는거같더니 또 시작되고 심할땐 천장이 웅웅 울릴 정도로 들려요;; 스트레스 받아요.. 어쩔 수 없고 감안해서 살아야한다는걸 모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도가 지나칠때가 있어요. 지금까지 딱 한번 말했었네요....
이거 당연히 밑에 사는 사람들이 감안하고 살아야하는 부분일까요..? 위에 아이가 있어서 그렇다고 처음에 그 부분 신경써달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길래 얼마나 뛰길래 그럴까 싶었는데 장난 아니더라고요..
뛰는거 심할때마다 말하기엔 서로 감정 상하고 싸움으로 번질까봐 말 못했는데 다들 그냥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대처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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