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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아이가 초2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아이가 엄마를 찾는 횟수도 많고 조금이라도 안보이면 불이나게 전화를 합니다. 연락이안되면 울기도하는데 왜그런증상이 나타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생후 7~8개월이 지난 아이가 애착의 대상인 엄마와 떨어져 있는 것을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로 느끼며 불안해하는 증상을 '분리불안'이라 고 합니다. 대개 만 2~3세 무렵,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된 이후 자연스럽게 사라지는데 초등학교 2학년이 엄마를 수시로 찾는다고 하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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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초2 아이가 엄마를 자주 찾고 불안해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변화, 불안감, 분리 불안, 혹은 부모와의 애착 문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사회적 상황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와 대화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필요 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희망풍차
아무래도 불안증일수도 있죠. 그러나 그맘때 아이들이라면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그정도 애착은 다 있습니다. 크게 특이한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