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몇일되었나요?
아무런 이유없이 우는건 없습니다.
아이는 배고프거나, 똥쌌거나, 쉬 쌌거나 기본적인 소통을 위해서도 울지만,
정서적으로 불안정할때 울곤합니다.
오히려 조용한 환경을 불안해하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를 키울때 신생아시절에도 노이즈를 항상 들려주곤 했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뚝딱뚝딱 하는 소음이 발생하더라도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상태가 되었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파악을 해보시고,
제가볼땐 아무런 이유없이 우는 상태처럼 보인다고 하셨으니,
아이를 이불이나 겉싸개 등으로 엄마의 자궁안 처럼 아이를 감싸줘보세요.
신생아들은 겉싸개로 팔다리가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갑갑하게 싸주는게 좋습니다.
마치 엄마의 품 안에 있는것처럼 느끼거든요.
너무 더워도 안되고, 너무 추워도 안됩니다.
추우면 금새 감기가 걸리기 쉽고,
너무 더우면 열꽃이 올라오게 되니,
아이에게 적당한 환경을 조금이라도 빨리 찾는게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