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남 웃기는 걸 좋아해요
근데 성격은 내성적이에요 ㅋ
단지 말이 없을 때의 침묵이 감당 안 돼서
걍 아무 말이나 하죠
근데 이러면 작성자 님도 알다시피 말실수가 많아져서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요
사람 만날 때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말한다, 이런 생각으로
침묵이 생겼을 때 조바심 내지 말고 참는 노력을 해보세요
내가 불편하면 상대방도 불편할 거야, 라고 생각하면 좀 맘이 편해져요
만약 상대방이 불편해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좋죠 내가 침묵 채워야 한다는 부담 없으니까 ㅎ
침묵이 생긴다고 작성자 님에 대한 호감도가 내려가지 않아요
침묵이 어색하다고 아무 말이나 했다가 말실수 하면 호감도 내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