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은 그래도 몇 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대출을 받아도 적당히 받아야 좋자나요~

대출은 전문가가 봤을 때 몇 개정도? 그리고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물론 평범한 회사원이나 프리랜서 기준으로 말이죠.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평범한 회사원이나 프리랜서 기준 대출 건수는 주택담보대출 1건과 비상용 소액 신용대출 1~2건을 합쳐 2~3건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자금 흐름을 관리하기에 가장 안전합니다. 총 대출 규모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4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제1금융권 DSR 40% 기준을 마지노선으로 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소득 변동성이 큰 프리랜서는 예상치 못한 수입 감소에 대비해서 상환 비율을 이보다 더 낮게 잡고 건수보다는 매달 고정으로 빠져나가는 원리금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출의 갯수가 3개가 되면 그 때부터 다중채무자로 분류가 됩니다

    • 다중채무자의 경우 은행에서 대출도 잘안나오고 더 높은 금리로 거래가 됩니다

    • 따라서 대출의 갯수는 2개 이하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능하다면 대출은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꼭 받아야 한다면 최소의 숫자의 대출을 받는 것이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많으면 여러 면에서 불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몇 개라고 보다 얼마인지 중요하지 않을까요?

    나의 소득기준으로 대출이 얼마정도 갖고 있는지를 판단해야 할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소득금액의 10~30% 이내에서 대출금과 이자가 나갈 수 있는 대출금액이 적당하다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개수 자체보다 총 원리금상환액이 소득 대비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통상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40% 이내를 안전선으로 보며, 대출 건수가 많아도 이 비율만 관리되면 무리는 아닙니다. 다만 신용대출과 카드론처럼 금리 높은 상품이 여러개 섞이면 관리가 어려워지므로, 가능하면 낮은 금리 순으로 정리하고 2~3개 이내로 단순화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갯수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1금융 주택담보 대출 1개만 유지하는게 가장 좋지만 필요에 의해

    저금리 신용대출 1개 정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그 외에는 신용점수 하락 등 안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3개이상부터 다중채무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최대2개가 좋고 정부 정책자금은 금융기관조회가 안되니 1-2개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대출은 고통이 따라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갯수보다 상환 능력이 중요합니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3-4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나 프리랜서라면 고금리 대출은 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