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에 쓸돈 미국주식에 묻어둘까요?국채나 예금할까요?

요즘 주식장이 안 좋으니 주식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네요. 급한 돈 아니고 10년후에 쓸 돈이라면 미국주식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전힌 예금채권이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후 쓸 돈이라면 미국 증시 추종하는 ETF 사는게 좋을거 같긴 합니다

    나스닥100 이나 S&P500 추종 ETF 사는게 맞긴 할거 같네요

    일단 연평균 10프로 전후 수익을 주긴 했지만 단기로는 하락 할 수도 있습니다

    예금이나 국채는 10년 수익률 30-40프로 정도 예상하니 나스닥100 이나 S&P500 추종 ETF 가 수익률 30프로 이상 터치하면 그 때 팔고 예금이나 국채 사도 되는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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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음편하게 예금이나 국채에 투자하시면 원금보장이 되나 사실 적은 이자에 실질 돈의 가치는 떨어지거나 크게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이는 10년동안 보관만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저라면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S&P500 ETF에 넣어두고 장기적인 복리효과를 볼 것으로 판단됩니다.

    10년이면 연평균 7%이상 성장하기 때문에 향후 복리로 찾았을때 꽤나 큰 자산으로 형성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10일 뒤도 아니고 10년 뒤에 쓸 돈이라면

    주식 투자도 가히 나쁘진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래도 너무 변동성이 큰 투자 상품보다는

    안정적으로 성장도 하고 배당도 나오는 그런 주식에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인 시장 하락에 흔들리기보다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며 우상향해온 미국주식이 수익률 측면에서는 괜찮지만, 10년 뒤 정확한 시점에 원금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거나 변동성을 버티기 어렵다면 차라리 예금이나 채권, 금 같은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