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문합니다 긴급생계비등 복지혜택해당자격없는거지 궁금합니다

저는 당뇨로 약복용중입니다

전번달 4월3일 밤10시이후퇴근길에 넘어져서

4월4일 근처정형외과에서 뼈이상없다진단받고

약준거로 4월6.7일까지 버티고 일다니다

심한통증등으로

4월 10 일 큰병원가서 초음파 등등 검사받고

갈비뼈6개금간거로 판정

바로입원

4월 25일퇴원 퇴원정산 형부체크카드로 언니가

전액결제

4월27일 현대해상 보험신청

현재까지 지급지연

다니던회사에서 연차남은거 포함출근 처리하고 그뒤부터 휴직중으로 처리하기로 하고 쉬기로해서

4월 월급 220 정도받은거로 이것저것나갈것나가고

아낀 걸로 통원치료 당뇨 치료중이고

5월에 월급88만원정도 되는 돈 (4월출근한거연차합친거)가지고 버티고있어야하는데요

입원중 진단은 6주라고 써준진단과달리

의사분은 실제로는 3개월은 일은하지않아야 완치가높다하네요

결국전4.5.6쉬고 7월 이나 일시작해야하는데

현대해상 보험은 든지얼마안된보험자라의심하는지 지급아직도안되는상태고

언니네병원돈내준것도 보험지급되면돌려줘야하는데

그것도 안되는상태고

5월 근로장려금 전 연도총금액이 2200이상이라

해당없다지금안된다하고

긴급생계비지원 문의를

복지로 동사무소 문의하니

예전에 받은적있을때 기록이

직장을구하지못하고주거급여까지받는거로신청한건데

이번에다친거로신청하는건 수술이나 중한거로 6주진단나온거로는 힘들수있다며

시청에서 불가할거라는데

전연체신불이고 갚아나가다 이번에다쳐서 난감합니다

전 다른복지혜택도 힘들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이면 완전히 “지원 대상이 아니다”라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질문자분은 단순 실직이 아니라 실제 사고로 갈비뼈 6개 골절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까지 했으며, 이후 근로 중단과 소득 감소가 동시에 발생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는 긴급복지에서 말하는 “중한 부상으로 인한 생계 곤란” 사유에 일부 해당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실제 행정에서는 진단명 자체보다 현재 소득 상태, 통장 잔액, 가족 지원 가능 여부, 보험금 지급 예정 여부 등을 함께 보기 때문에 동사무소에서 다소 보수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최근까지 급여가 일부 들어왔고 휴직 처리 상태이며 보험금 지급 예정이라는 점 때문에 바로 위기 가구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처럼 보험금 지급이 지연되고 있고, 실제 생활비와 치료비 부담이 계속되는 상황이라면 진단서, 입퇴원 확인서, 휴직 확인서, 급여 감소 내역, 보험금 미지급 상태 등을 최대한 정리해서 다시 상담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6주 진단이라 안 된다” 수준으로 끝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긴급복지 외에도 지자체 한시지원, 민간 긴급지원, 병원 의료사회복지팀 연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같은 방향도 같이 연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병원비를 가족 카드로 대신 결제했고 보험금도 아직 안 나온 상태라면 병원 사회사업팀 상담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히 복지 대상이 전혀 안 되는 경우라기보다는, 행정적으로 애매하게 걸리는 부분이 많아서 서류와 상황 설명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한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