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중인 남자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표현에 화가나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사내에서 짝사랑중인 남자입니다.

과거 사내연애에 경험에 여성분이 피해를 많이보고, 상대가 외국인이다보니 천천히 다가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연락을 주고받는데 그냥 아무날 그녀에게 인형선물을 줬습니다.

하지만 그선물을 다른 회사동료가 달라구햇다고

줫다는 장난을 쳣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니 장난이라고

하네요.

속상하다고 그런장난치지말라고 햇는데,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상한 남자가 되어버렷네요

물론, 아무사이가 아니고 명명할 사이가 아니지만

선물을 줫는데 그선물을 동료가 달라고 햇다고 주는거면 이사람은 저에게 아무감정 없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은 작성자님이 본인에게 마음이 있다는걸 아는 상황일까요? 연락을 주고 받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연락의 내용이 일에 관련된 내용일지 업무적인 부분을 떠나 어느정도 사적인 내용도 들어가는지 업무시간이 끝난 후에도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오가는지가 중요할거같습니다 일단은 작성자님은 그분께 마음이 있고 잘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면 아무날 인형을 받는것도 당황스러울 수 있구요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그냥 직장 동료인데 회사가 끝나고 인형을 주는것도 직장에서 인형을 주는것도 모두 부담스럽죠 특히나 직장에서면 다른 동료들에게 이야기가 안들어 갈 수 없을거같아요 개인적으로 작성자님의 이야기만 본다면 상대방분은 크게 마음이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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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여 간의 사랑으로 발전하는 단계에 대부분 술이 있습니다. 술김에 고백해본다 생각하고, 회사회식 때, 서로가 적당하게 한잔해서 상대가 기분이 좋아보이면, 분명한 고백과 함께 꽃다발을 선물해보세요.

    거부하거나 이번에도 누군가에게 장난삼아 줬다고 얘기한다면,

    당신도 장난이었다고 얘기하고 잊으세요.

  • 왜 그렇게 했는지 상황이나 이유를 모르니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관계를 가볍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그냥 큰 생각이 없는(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일 수도 있어 보여요. 다른 상황을 고려하면서, 마음을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