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 법카 긁는 다면 (얼마까지 가능.....)

저는 2주된 신입사원입니다.

1. 이번에 강남으로 출장을 가서 대표님께서 저포함 신입 3명에게 법카를 맡기시고 나가서 밥먹고오라고 하셔서 법카로 밥을 먹었는데요.

2. 3명 각각 13000원 국밥, 3000콜라

법카 3명 총 5만원 정도를 먹었습니다.

3. 다른 분이 우리 음료수도 시키자 시키자해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하던 찰나에 다른분이 +3개 누르고 그냥 결제를 해버리셨는데요.

4. 법카와 영수증을 들고 대표님께 드렸더니

하루종일 우와~ 음료까지 먹었어?

음료까지 먹었네~ 음료를 먹었어? 라고 계속 말씀을 하셔서....

질문:

혹시 저희가 잘못한 걸까요? 아니면 점심값이 정상인가요..?

다음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느정도가 상한선이라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개인 식사라면 전혀 문제될 만한 식대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사가 저런 반응을 보인다면 다음부터 주의하면 되는 것이지만, 크게 문제될 부분도 아니고, 애초에 법카를 주면서 어느정도 선에서 마무리 해라 언질을 안한 상사의 탓도 있기에 죄책감 가지지 않으셔도 되고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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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명이서 총 5만원 정도 긁은거라면 크게 문제 없는 금액이라고 보여 지는데요...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음료까지 먹을걸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 대표님은 왜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5만원 금액만 놓고 본다면 전혀 문제 없는 수준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아무래도 법카는 조금은 보수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그 지역의 평균 점심값이 있을 것인데

    딱 그 정도 라인에서 사용하는 것이 최고 같습니다.

  • 일단 대표님이 너무 속이 짠돌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음료 먹을수도 있는건데 무슨 음료까지 먹었냐면서 사람 민망하게

    저런 말을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3명이서 5만원이면 적당한 금액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10만원 이상

    나왔다면 그건 너무 과한거니까 한 소리 들어도 뭐라 못하겠으나 5만원에 저렇게 말을 한다는건 제가 생각하기엔

    대표님이 짠돌이거나 그냥 농담으로 했거나 둘 중 하나일거 같습니다 여튼 결론은 적당한 금액입니다 3명 : 5만원은

  • 크게 문제 될 식비는 아닌듯 합니다 소고기를 구워먹어서 10만원 이렇게 나온거도 아니고 그냥 한 귀로 흘려들으시고 다음에는 주의 하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