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차 계약 & 엑추에이터 수리 비용 문제

중고차 할부로 계약 후 니로2020 하이브리드 6/16에 받았고 거의 바로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타이어 경고등이 떠서 6/26 공업사에 성능보증 무상수리 맡겼습니다. 어제 저녁에 차 다시 받았고 받은 직후 시동을 걸어봤을때 타이어 한쪽에 구멍이 생겨서 교체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계기판에는 아무 경고등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의아했지만 엔진 경고등은 꺼졌고 타이어는 교체만 하면 됐기에 시동 끄고 집에 들어갔고 오늘 다시 차 쓸 일이 있어서 운행해보니 다시 엔진경고등이랑 타이어 경고등이 떴습니다. 공업사에 다시 문의 드려보니 아래 사진처럼 말씀해주셨는데 이럴 경우 비용 얼마나 들까요ㅠ? 그리고 제가 실제로 차를 운행한 날은 며칠 안 되는데 중고차 계약면에서도 이게 맞는 거래였는지 답답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를 받은 지 얼마 안 돼 같은 증상이 반복됐다면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우선 엑추에이터가 성능보증 대상 부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상이라면 무상수리가 가능할 수 있고, 대상이 아니라면 차종과 부품에 따라 보통 30만~100만 원 이상까지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인수 직후부터 같은 고장이 반복됐다면 판매사와 성능보증업체에 재점검을 요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진단서와 수리내역을 받아 보관하시고, 성능보증 범위에 포함되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반복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소비자 분쟁 절차도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