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은 편지보다는 선물에 많은 신경을 쓰겠지만 편지는 가랑비 처럼 서서히 아이의 마음을 적셔준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편지는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는 분명 기억하고 따뜻한 편지내용이 모여 아이가 힘든일이 있을 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고 추억이 될 거라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편지를 써주시는것은 아이들의 감성을 살려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먼저 부모님꼐서 평소에 편지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이들이 편지에 감정을 담아서 전달할 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이 하는 모든것들을 보고 배우기 떄문에 그 감정도 그렇게 배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