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일 할거 다 해버리고, 맡은 업무 다 잘 해놓고, 다 무시하고 가해자들 빼박못할 증거들 몰래 음침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모아서 퇴사 직전에 노동청에 찌르고 상부에 메일로 일방적 통보 넣고 퇴사했습니다.
자진 퇴사라서 실업급여 없었지만, 퇴직금 잘 챙겨 나왔고, 노동청 신고 및 상부 통보 내용 바탕으로 흥정해서 더 뜯어 나왔습니다.
돈이 최고더라구요
개같은 것들 얼굴 안봐도 되어서 행복했고, 돈 더 받아서 좋았습니다.
부디 참지 말고 싸우라는 말보다, 참고 인내해서 모은 것들로 크게 한방 먹이고 좋은 자리 찾아가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