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들이 항상 느끼는 부분일 듯 합니다. 왜 나만 일이 많고 나한테만 일을 주는 건지...
그런데 다들 이야기는 않하지만 똑같이 느끼고 있을 겁니다. 10여년 정도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니 다 똑같구나라고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봤을 때 왜 저 사람은 커피도 마시면서 쉴 수 있는 시간이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지만 이게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해 나가고 있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하시고 본인의 역할에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나가시다 보면 분명히 앞으로 좋은 일들이 펼쳐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