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저만 일이 많은 느낌 드는 건 제 착각일까요?

같은 팀인데 유독 저에게 일이 많이 몰리는 느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비교적 여유 있어 보이구요.

제가 잘해서 그런 건지 이용당하는 건지 헷갈리네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 분장을 확인해보십시오.

    그걸보면 답이 나오죠.

    실제로 과도하다면 업무조정 요청을 해보세요.

    이런건 혼자 끙끙앓기보다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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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어차피 얼마를 일을 하던간에 월마다 나오는 월급은 지정되어 있고 고정일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본인의 할당량을 잘 설정하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그게 안되면 고통이 지속될수도 있습니다

  • 실무자들이 항상 느끼는 부분일 듯 합니다. 왜 나만 일이 많고 나한테만 일을 주는 건지...

    그런데 다들 이야기는 않하지만 똑같이 느끼고 있을 겁니다. 10여년 정도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니 다 똑같구나라고 느껴지더라구요. 내가 봤을 때 왜 저 사람은 커피도 마시면서 쉴 수 있는 시간이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지만 이게 본인들만의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해 나가고 있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하시고 본인의 역할에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나가시다 보면 분명히 앞으로 좋은 일들이 펼쳐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일단 팀장이나 상사에게 업무 조율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나에게 일이 너무 몰리는 거 같다고 말을 하고 평소에 회사에 불만이 없으셨거나 그러시면 불만이나 나의 힘듬을 자주 언급을 해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