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해장국의 뼈다귀 부위는 소에서 살을 발라내서 남는 부위의 뼈인가요?

뼈다귀해장국의 뼈다귀 부위는 소에서 살을 발라내서 남는 부위의 뼈인가요?

어차피 버려지게 되는 뼈를 활용해서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식당에서 판매하는 뼈다귀해장국의 경우 돼지 등뼈를 이용해 만드는 음식입니다.

    뼈다귀해장국의 뼈다귀는 버려지게 되는 뼈를 이용하는게 아닌 국물 맛을 내기 위해 일부로 쓰는 등뼈 사골 같은 느낌으로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뼈다귀해장국의 뼈다귀 부위는 주로 돼지 등뼈나 목뼈로 살을 발라낸 뒤 남은 뼈를 사용합니다. 이 부위는 살코기가 적고

    뼈에 붙어 있는 고기와 연골이 많아 국물의 깊은 맛과 식감을 더해줍니다.

    뼈다귀 부위의 특징

    돼지 등뼈, 목뼈가 가장 많이 쓰이며, 살을 발라낸 뒤 남은 뼈가 주재료입니다.

  • 보통 뼈다귀 해장국은 감칠맛 나고 살코기가 부드러운 돼지 등뼈나 목뼈를 사용하는데 소 뼈다귀 해장국을 물으신 것 같으니 네 소의 부산물을 기본으로 하여 사골과 잡뼈가 들어갑니다 또한 선지와 배추시래기와 함께 살코기가 붙어 있는 등뼈도 들어 가고요

  • 보통 뼈다귀해장국에 들어가는 뼈는 소 등뼈나 목뼈 같은 부위예요. 살을 다 발라낸 ‘버리는 뼈’라기보다는, 고기랑 골수가 꽤 붙어 있는 뼈를 씁니다. 국물 우릴 때 맛이 잘 나고, 뜯어먹을 살도 남아 있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러 해장국용으로 따로 준비한 뼈라고 보면 돼요.

  • 우리가 식당에서 먹는 뼈다귀해장국은 소가 아닌 돼지고기 등뼈가 들어갑니다.

    돼지등뼈를 오래 우려내면 골수 등에서 지방 성분과 칼슘이 들어있어 영양적으로 좋은 음식중에 한가지인건 맞는거 같아요.

  • 뼈다귀 해장국은 돼지 등뼈나 목뼈를 주재료로 하며 소 뼈가 아닙니다 살을 완전히 발라낸 버려지는 뼈가 아니라 살코기와 척수 그리고 힘줄이 풍부한 부위를 오랜 시간 끓여 국물을 내서 만드는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