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날 잡고 장례식 가는거에 대한 생각

조카 결혼식이 얼마 안남고

친정아버지도 노환으로 병원에 계시는데

직원 어머님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가야하는데 가도 될까요?

어른들은 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저는 그런 것은 미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례식 가는 것과 결혼식 가는 것은 별개의 일인데

    그게 정말 본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나쁘게 한다면 참석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어르신분들은 미신 때문에 가지 말라고 많이들 말하시는데 작성자분이 하고 싶으신 방향으로 결정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엄청 가까운 사이에 꼭 가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결혼식을 앞 두고 장례식은 최대한 조심할 것 같아요.

  • 보통 미신으로 가지말라고 어른들께서 많이 말씀하십니다.

    제 생각엔 하고싶으신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평소 미신을 잘 믿으시면 안가셔도 주변이나 당사자도 뭐라고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