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을 다녀와도 될까요?

딸이 내년 2월에 결혼식을 합니다.

그런데 지인 남편분이 돌아가셨어요

당연 다녀와야하는데..

딸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녀와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냥 미신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그런얘기 자주 하시는데.. 몰래 다녀 왔습니다. 저도 아무 생각없이 다녀 왔는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무일 없었습니다.

    그냥 마음가짐에 따라 틀리다 생각하고

    질문자님이 찝찝하다 생각 되시면 사연 설명 드리고 문상 안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 경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을 다녀와야하나요 .본인이 안가고 싶으면 안가도됨니다.옛날사람들은 혼례를 앞두고 6개월 전에는 장례식장에가지않았습니다.요즘은 많이안따지지만 본인 마음이 찜찜하다면 안가고 조의금만 보내도 상대방이 이해할거라고 생각합니다.장래식장 본인의 마음에따라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질문자님 따님께서 내년 2월에 결혼을 하는데 지금 지인 초상집 다녀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유는 해 (년도)가 바뀌기 때문에

    입니다만 본인이 찝찝 한 생각이 든다면 조의금 만 전달 하세요.

  • 딱히 문제될게 없습니다.

    결혼식과 장례식이 연결되는 부분은 전혀없지요.

    다 옛말이고 미신입니다.

    마치 기우제 같은거에요 비가 올떄까지 제사를 지내니

    기우제를 해서 비가오는것처럼 느껴지듯이

    이또한 비슷하게 옛날에 이렇게하면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하고

    그렇게 행해도 아무 일없다가 1000번중 1번 안좋은일이 생기면 그걸 핑계삼는거죠.

  • 찝찝하면 핑계를 대시고 부조만 하시고 별 상관 있나 생각 들면 가셔도 됩니다. 보통 경사를 앞두고 장례식 관련해서 안가는 분들도 많죠? 관습이 그렇게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좀 맞는 것 같다 생각드시면 부조만 하시고 가지 마시고, 그런 게 어딨나 생각 들면 다녀 오세요. 갔다고 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더라도 그것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 네 안될게 있나요?ㅎㅎ

    내일 모레도 아니고요..

    5일이면 액운이 있고

    7일이면 액운이 물러가고 이런게 있답니까?

    다 글쓴이님 마음가짐 아닌가요?

    찝찝하면 가지마세요

    가더라도 안좋은일 생기시면

    아~내가 장례식장을 가서 생긴일이구나

    하실거면 차라리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