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를 앞두고 장례식장을 다녀와야하나요 .본인이 안가고 싶으면 안가도됨니다.옛날사람들은 혼례를 앞두고 6개월 전에는 장례식장에가지않았습니다.요즘은 많이안따지지만 본인 마음이 찜찜하다면 안가고 조의금만 보내도 상대방이 이해할거라고 생각합니다.장래식장 본인의 마음에따라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찝찝하면 핑계를 대시고 부조만 하시고 별 상관 있나 생각 들면 가셔도 됩니다. 보통 경사를 앞두고 장례식 관련해서 안가는 분들도 많죠? 관습이 그렇게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좀 맞는 것 같다 생각드시면 부조만 하시고 가지 마시고, 그런 게 어딨나 생각 들면 다녀 오세요. 갔다고 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더라도 그것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