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다니고 있고요 1년정도 친하게 지낸친구가 저한테 저때문에 인생이망했고 평생 알고 살라고 하네요 더한 말도 더했지만 그런말을 한이유가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감정적으로 한거라는데 심지어 사과도 못받았어요 일단 완전히 손절한 상황이고 충격이 머리에서 가시질 않아서 공부가 안되는데 어떻하나요
그런 친구는 정상적인 친구는 아닌 거 같고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 수는 있는데 그게 좀 마음이 정리되고 나서는 사과를 해야 되는데 왜 사과를 안 했다는 거죠. 그 친구에게 좀 뭐라고 그러세요? 너 도대체 왜 그런 말 했냐 나한테 불만이 있는 거니? 이렇게 한번 물어보시고 그냥 그게 아니라 단순 스트레스 때문에 홧김에 사과하라고 요청하세요. 아 요구하세요. 근데도 그냥 그 말 안 듣고 적반하장식으로 행동하면 그런 친구는 그냥 가까이에 지내지 마세요
친구를 사귀다 보면 잘 맞는 친구도, 때로는 잘 맞지 않는 친구도 존재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학교생활이 중요하니 우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친구의 일은 빨리 잊어버리세요. 소중한 시간을 고민으로 채울수는 없잖아요 다시 공부에 집중하기위해서는 잊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그 친구 나랑 잘 안 맞았지, 서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거야 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