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침에 유치원을 갈때 가기 싫은 경우도 분명히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은건지 먼저 확인을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게 옷이라고 한다면 이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면서 자기가 입고 싶은 옷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아이들의 성향을 캐치하셔서 이러한 논쟁을 빨리 없애주시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니 참고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유치원 다니는 5~6살 시기가 되면서 ,아이가 자기 주관이 강해져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옷과 관련된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와의 긴밀하고도 자세한 협상이 사전에 미리미리 필요합니다. 만약, 내일 유치원을 간다면 하루전날 저녁 자기전에 아이와 옷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정해보세요. 그리고 오늘 정한 옷은 꼭 내일 약속대로 입고가야한다는 확답을 받으시고 잘 지켜주시면 칭찬과 격려를 꼭 해주세요. 약속을 꾸준히 잘 지켜준다면 필요하다면 작은 보상도 해주시면 훨씬 효과적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