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의를 드립니다. 30대 연애에서요..
더블데이트가 처음이라..
술자리에서 혹시 매너나 술예절 있을까요..
좀 알려주세요..ㅜㅜㅜㅜ
이런자리에서 안 어색해지려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더블 데이트에서 매너는 중요해요 대화에 적극 참여하고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세요
술자리에서는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 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자연스럽게 분위기 가 좋아 질거에요 즐거 운 시간 되세요
그런게 있을까 싶습니다.
서로 마음이 맞고 대화가 통하는 사이라면 술자리도 어색해지지 않겠지만,
일단 어색한 사이가 술자리를 갖는다고 해서 어색함이 풀리는것도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술자리매너라면, 상대방의 술잔이 비었을때 다시 채워주는 센스, 술의 정도가 약한 일행이 있다면 해당 일행에게 맞춰주는 것, 술이 과하게 취하지 않을 정도까지만 자리를 갖고, 술만 먹는 자리보다는 대화가 더 잘 풀릴 수 있도록 술은 보조의 역할을 하게 하는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매개체가 되도록 하는 것,
마시고 죽자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 분위기를 따라가지 말고, 나의 파트너에게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것,
기본적으로 술이 과하게 취하지 않았을때 자리를 끝맺음 할 수 있는 것
등의 여러 매너들이 있을것입니다.
대화를 이어갈때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들이는 언사는 삼가하고, 대화를 할때 서로의 관심사가 무엇인지는 모르니 대척점에 있는 대화는 삼가할것(특히 정치얘기) , 군대얘기는 여성분들이 싫어하니 하지말기,
등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더블데이트에서 특히 술자리를 함께 할 때는 기본적인 매너와 함께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래 몇 가지 팁을 참고하세요:1. 첫인상에 신경쓰기
단정한 복장: 너무 캐주얼하거나 과하게 꾸미지 않은, 적절한 복장을 선택하세요.
밝은 표정과 인사: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자신감 있는 미소와 간단한 인사로 시작하세요. 긴장되더라도 가볍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잔은 함께: 보통 처음 건배할 때는 모든 사람이 잔을 들고 건배를 합니다. 혼자 먼저 마시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상대방 잔 챙기기: 상대방의 잔이 비어 있으면 가볍게 권하지만, 억지로 따라주거나 마시게 하지 마세요.
너무 과하지 않게: 본인의 주량을 잘 알고, 무리해서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적당히 취기가 올라올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잔 돌리지 않기: 잔을 돌려 마시는 경우는 요즘 거의 없으니, 개인 잔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화제 선택: 공통의 관심사를 찾거나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세요. 예를 들어, 음식 이야기, 여행 이야기, 또는 영화 같은 주제가 무난합니다.
말을 나누기: 대화를 독점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말을 걸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게 배려하세요.
농담과 유머: 지나친 농담이나 민감한 주제는 피하고,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선에서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너무 조용하거나 튀지 않기: 지나치게 내성적이거나 과하게 주목받으려 하지 말고, 적당히 어울리세요.
상대방의 반응 관찰: 상대가 불편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주제는 빨리 바꾸세요.
시간과 분위기 조율: 너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끌기보다는 적당한 시간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 인사: 자리가 끝난 후에는 함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세요.
연락 이어가기: 상대방이나 다른 커플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면, 가볍게 다음 만남을 기대한다는 뉘앙스로 연락을 남겨도 좋습니다.
첫 더블데이트라 긴장될 수 있지만, 편안하게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려고 노력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술자리에서 절대로 상대방에게 술을 권하지 말아야합니다.
술은 좋아하는사람도 있지만 안좋아하는사람도 있기때문에 즐겨야하는거지 억지로 권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술자리를 주도하려면 대화를 재미있게 해서 분위기를 화기애해하게 만들어야지 괜히 술마시고 술김에 말이 거칠어지거나 욕설이 섞이게 되면 분위기가 엉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