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팁을 받게 된다면?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팁을 받게된다면 그돈은 누구돈이 되는건가요?

당연 팁받은 사람의 돈이 되는거 아닌가요?
사장이 가져가는건 말이안되는거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아르바이트생에게 팁을 준거죠. 아르바이트생이 받은건데 사장이 사장이 가져가면 안 되죠. 팁을 받고 알바생이 뭐를 쏜다던다 그런것도 아니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르바이트 하다가 팁을받게 된다면 아르바이트새미 받는것이죠.아르바이트생이 잘해서 받는것인데 사장님이 가로첸다면 다시 받아내고 관두시면 됩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받은팁은 사장을 위해

    준것이 아니라 아르바이트

    하는 대상자에게 준것이기

    때문에 당사자의 것이지요

    사장이 달라고 하면 안되는

    것이구요 오히려 칭찬을

    해줘야지요 일 잘했다

    하면서요 당당하게

    가지셔도 될것 같습니다

  • 팁 보다는 용돈 개념이 강해서 아르바이트생이 가지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팁 문화가 별도로 형성되지 않아서 아르바이트생이 팁을 받는 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들, 딸 같거나 정말 친절 하거나 할 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용돈을 주는 개념으로 받아들여 팁 받은 당사자가 가지는 것이 맞는겁니다. 카페나 음식점 자체가 마음에 드는 경우 팁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팁을 받게 되었다면 사장이 가져 갔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올바른 사람 같으면 팁을 받은 아르바이트생에게 그냥 가져 가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사장이 봤다면 사장한테 이야기를 해 보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알바하시다가 팁 받으시면 일단 사장님께 여쭤보세요 업종마다 조금씩 규칙이 달라요 괜해 말안하고 가져갔다가 사장한테 한소리 들으실수도 있어요

  • 당연히 팁을 받은 사람이 가져야 하는 것이 사회적 통념입니다.

    그런데 어떤 매장의 어떤 사장인지에 따라 팁을 내놓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팁에 대해서는 어떠한 법령으로 강제적 규정이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사회상규상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서 소유관계를 밝혀야 하는데 만약 사장이 그런 식으로 내놓으라고 한다면 사회상규나 사회통념을 바탕으로 법적 분쟁을 들어가든, 아니면 이에 대한 내용증명으로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아르바이트 도중에 알바생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어 팁을 주는것은 아르바이트생의 본인의 노력으로 인한 추가보상이 되는것이기때문에 알바생의것입니다. 이것을 사장이 뺏어간다면 금품갈취가 됩니다.

  • 사장이 가지는건 아니죠.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재미에 알바 하면서 친절하게 베푸는거죠. 뭐 사장의 수입이라고 하면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