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보다는 용돈 개념이 강해서 아르바이트생이 가지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팁 문화가 별도로 형성되지 않아서 아르바이트생이 팁을 받는 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들, 딸 같거나 정말 친절 하거나 할 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용돈을 주는 개념으로 받아들여 팁 받은 당사자가 가지는 것이 맞는겁니다. 카페나 음식점 자체가 마음에 드는 경우 팁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팁을 받게 되었다면 사장이 가져 갔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올바른 사람 같으면 팁을 받은 아르바이트생에게 그냥 가져 가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사장이 봤다면 사장한테 이야기를 해 보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팁에 대해서는 어떠한 법령으로 강제적 규정이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사회상규상 마땅히 그러해야 한다는 인식 하에서 소유관계를 밝혀야 하는데 만약 사장이 그런 식으로 내놓으라고 한다면 사회상규나 사회통념을 바탕으로 법적 분쟁을 들어가든, 아니면 이에 대한 내용증명으로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