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아 실금과 보철물 선택에 질문 대한 질문입니다.
2025년 1월
B치과에서 찍은 사진인데 왼쪽 아래 어금니에 골드와 치아 바깥 부분의 길이가 짧은 쪽에 실금이 가있다고 하면서 딱딱한 음식을 먹지 말고 씹었을때 시큰하면 치료하자고 하셨습니다.
2025년 8월
실금을 처음 발견해줬던 A치과에서 1년 전보다 실금이 커졌다며 지르코니아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처음에 지르코니아를 권하다가 제가 이갈이가 있다고 하니 그럼 골드로 해야한다고 들었던 걸 여기에서도 말씀드리니 이갈이가 있어도 지르코니아가 요즘은 괜찮게 나오며
요즘은 골드를 만드는 데도 없고 여기서도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가격도 비싸다면서요. 골드 100, 지르코니아 45~60
1. 정말 이갈이가 있어도 지르코니아를 해도 괜찮나요? 이갈이 때문에 다른 치과에서 만든 스플린트도 있고 밤에 잘때 끼웁니다.
2. 만약에 실금이 깊지 않아 위에만 삭제하고 지르코니아 보철을 씌웠는데 문제가 생기면 벗기고 또 씌워야 하니 저는 보철물을 2번이나 결제해야 하지 않나요?
3. 자연 치아 보존을 위해서는 나중에 벗기고 또 씌우는 일이 있더라도 처음은 신경 치료를 하지 않는 쪽이 좋을까요? 어금니라서요.
4. 현재 왼쪽 어금니에 씹었을때 통증은 없습니다만 뻐근함은 하루에도 몇번씩 느껴집니다. 이게 턱관절 통증이라고 생각해서 같은 왼쪽이라고 해도 별다른 치료는 안했는데 신경에 문제가 있을때 뻐근한 느낌이 있을 수 있나요?
5. 신경치료를 할 경우 신경의 손상이 크지 않다면 일부만 제거하고 나머지 아래의 남은 신경에서 다시 재생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