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감미료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감미료는 식품에 단맛을 부여하는 물질로 천연 감미료와 인공 감미료가 있다고 하는데요 인공 감미료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약 200~300배 단맛을 냅니다. 알룰로스도 유명하며,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어요. 아스파탐은 설탕보다 약 200배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료이며,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약 600배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료이며, 열에 안정적입니다.

  • 인공 감미료중 대표적인 것은 사카린과 아스파탐, 그리고 자이리톨이 있습니다.

    사카린은 설탕의 100배에 달하는 단 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높지 않습니다.

    아스파탐은 제로 칼로리 음료의 단 맛을 내는데 주로 사용 됩니다.

    자이리톨은 구강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그외 수크랄로스,시크랄메이트 등도 인공감미료로 사용됩니다.

  • 인공감미료는 아스파탐이랑 수크랄로스가 젤 많이 쓰인답니다.

    이제 아스파탐은 설탕보다 200배나 단맛이 센데

    열에약해서 뜨거운 음료에는 잘 안쓰이구요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600배나 달고 열에도 강해서 요즘 많이들 쓰는 감미료랍니다

    근데 사카린도 많이 쓰이는데 이건 설탕의 300배 정도로 달지만 약간 쓴맛이 난답니다

    자일리톨은 치아건강에도 좋아서 껌이나 사탕에 많이 쓰이는데 설탕이랑 비슷한 단맛을 내요

    소르비톨은 단맛이 설탕의 절반 정도라 다른 감미료랑 섞어서 많이 쓰이구요

    글고 에리스리톨은 설탕의 70% 정도 단맛인데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식품에 자주 들어가는 성분이랍니다

    스테비아는 천연감미료에 가깝지만

    정제과정을 거쳐서 인공감미료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설탕의 200~300배 정도로 달아요

    알룰로스는 이제 새로 나온건데 설탕이랑 비슷한 맛이 나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인기가 많답니다..!

  • 인공 감미료로는 시클라메이트 아스파르테임 둘신 사카린 수크랄로스 등이 있습니다 설탕보다 달지만 열량이 거의 없고 당이 들어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