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채소 썰때 눈물 안 나는 방법 없을까요?

요리에 기본으로 많이 들어가는 고추나 양파, 대파 썰때 눈물이 많이 납니다.

눈물 안나게 썰수 있는 노하우 가지고 계신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매운 채소를 썰 때 눈물이 안 나게 하는 방법은

    첫째, 매운 채소를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는 것입니다.

    급할 때는 찬물에 담가두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둘째, 잘 드는 칼을 사용하는 것 입니다.

    셋째, 촛불을 켜두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뿌리 부분을 나중에 자르는 것 등이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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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글을 쓰세요. 서양에서도 쓰는 방법 입니다.

    하지만 눈을 봉인 할 정도로 사이즈가 잘 맞아야 합니다.

    눈이 맵지 않으려면 공기중에 매운 게 눈에 흐르게 두어선 안됩니다.

  • 집에서 써실꺼면 수영할때 쓰는 물안경 갖고 계신가요

    도움이 된다고 해요 수영장 다닐때 아주머니들이 얘기하시더군요 그리고 파 같은 경우 큰게 눈물이 나더군요

    옆에서 다른사람이 썰어도 눈물나요

    정 힘드시다면 썰어놓은거 구매하셔도 되고요

  • 싱크대 찬물을 계속 틀어놓고 바로옆에서 대파를 썰면 눈이 덜 매워요

    한번에 많은 양의 대파를 썰어야하는 매장이면 어쩔수없지만 가정에서는 큼직하게 몇 토막낸 다음 사용할때마다 작게 썰어서 사용합니다

  • 저만의 방법이 있지요

    고글 이라고 스키탈때 쓰는 안경인데 그걸 쓰고

    칼로썰면 눈이 하나도 안 맵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근데 고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고추나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자극성 성분이 공기 중으로 올라와 눈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눈물 없이 써는 방법으로는 칼과 도마를 차갑게 냉장하거나, 양파는 반으로 자른 후 물에 잠시 담그기가 효과적입니다. 칼은 날카롭게유지하고, 환기 잘되는 곳에서 썰거나 환풍기, 선풍기를 이용하면 눈 자극이 줄어듭니다.

  • 양파를 썰기 15~30분 전에 냉장고나 냉동실에 살짝 넣어두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가스의 활동이 둔해져서 공기 중으로 덜 퍼집니다. 입에 물이나 식빵 한 조각을 물고 써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