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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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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니는 딸이 자취하고 싶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대학교 3학년인데 이번에 한학기를 쉬어서 그런지 이번에 기숙사 신청이 안되었는데 왕복 대중교통으로 3시간이 조금 넘는데 힘들다고 학교 근처로 자취방을 얻어주었으면 하는데 면허증이 있지만 차를 사주면 초보라서 위험한것 같고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왕복 3시간이라면 차라리 고시원, 원룸 등으로 자취하는 것이 차라리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질문자 님은 따님이 떨어져서 살아야 하는 것때문에 걱정인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한번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할것입니다.

  • 당연히 그런 경우라면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숙사에 떨어졌다면 3시간 통학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시간이 굉장히 낭비가 될 수 있고 그리고 차를 사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는 있겠지만 차는 비싸고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럴 거면 학교 근처에 자취를 하는 게 가장 비용도 저렴하고 안전해 보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학생들은 졸업전에 자유롭게 자취를

    하고 싶은 로망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왕복 3시간이면 자차 보다는

    자취를 할수 있도록 해 주시는게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분과 대화를 해 보시고 자녀분이

    원하는쪽으로 해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따님을 가진부모님의 마음 십분이해가 되는 부분이네요.

    왕복3시간의 거리는 분명 따님에게 부담이 되는 거리일것이고 원하는데로 자취방을 얻어주자니 딸이라 걱정이 되고 하실것 같은데요.

    따님도 이제 아이가 아니고 언젠가는 좋은집안에 떠나 보내야하는 것은 피할수없는 부분인것처럼 자취방을 얻어주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없이 조금씩 지원을 해주시는게 따님을 위해서도 좋은방안이라 생각합니다.

  • 자취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 왕복 3시간이면 너무 먼 거리같고 자취가 걱정된다면 차를 사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초보라도 운전을 하다보면 결국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