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 자녀 결혼식이 있는데, 가지는 않아도 축의금 전달하는게 맞겠죠?

대학 동기 자녀 결혼식이 있는데, 가지는 않아도 축의금 전달하는게 맞겠죠?


대학동기 자녀 결혼식이 있네요. 맘이 썩 가지 않는데, 축의금도 망설여 지네요. 친한 친구는 당연히 가는데, 그래도 4년동안 있었는데..축의금은 전달하는게 맞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마주칠 가능성이 있다면 결혼식장에 참석 하지 않더라도 축의금을 내는 게 좋을 것 같고 마주칠 일이 없다고 판단되시면 그냥 넘어 가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똑똑한상사조164입니다.

      만약 말을 같이 할 정도로 친한 사이면 못 가더라도 줄 수는 있습니다.

      근데 대학교를 같이 다녔다 해도 친하지 않으면 굳이 줄 필요가 있나요?

      축의금 말이 요즘에 많이 나오긴 하지만 친했으면 주고 안 친했으면 안 줘도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순이입니다.친하지도 않고 크게 관계도 없다면 안가도 되지 않나요? 자녀 결혼식이라면 내 자녀도 곧 결혼할 경우 하시면 되고.. 자녀가 당분간 할 가능성이 낮으면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안하고 안받는 문화도 생기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