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비빔밥(?)은 간장? 케찹??

제 아침밥은 케찹계란밥이에요.

계란밥에 간장을 넣는 사람과 케찹을 넣는 사람으로 갈리더라구요~

저는 케찹파입니다🤭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한 케찹이랑 계란이랑 밥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오

여러분들은 간장파에요 아님 케찹파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날마다 다르게 먹어요!! 새콤달콤한 게 땡기는 날은 케찹인데 흠 간장참기름을 더 자주 먹는 것 같긴하네염🥸 둘 다 대존맛..!!!!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계란밥에는 짭짤한 간장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케챱도 맛있긴 한데 뭔가 나이가 들다 보니 간장이 더 맛있어진 거 같아요.

  • 저는 간장파 입니다.

    계란 비빔밥은 간장과 궁합입니다.

    간장의 감칠맛과 짭쪼름함이 잘 어울리죠.

    옛날에는 케챱 보급율이 지금보다 낮아서 간장으로 많이 비벼 먹었죠.

    옛날에는 잔치국수 해먹을려면 멸치 대파 마늘 황태 다시마 등등 여러가지재료를 넣어 국물을 우려냈는데 요즘은 코인 육수 하나면 끝입니다.

    이렇듯 예전에는 간장 밖에 없으니

    간장으로 먹었지만 지금은 재료가

    풍부해졌으니 여러 선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케찹파입니다. 케찹에 달달한 맛이 계란과 밥이랑 더해져서 맛있게 즐기게 되더군요. 뭔가 간장도 맛있지만 간장은 좀 짠 느낌이 강해서 저는 케찹을 선호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는 간장파입니다. 어릴 때는 달달한 캐찹을 더 좋아라 했는데 이제 입맛이 바뀌었는지 간당과 참기름 살짝이 더 입맛에 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