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에정 여자친구가 음식 해주면 맛 평가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먹는게 예의 인가요?

우리 어머니 세대는 당시 결혼 필수적으로 하는 분위기 때문인지 기본 음식 민드는건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시대 여성들 사회진출 많이 했고 요리 취미 아니면 잘 만들지 잃는거 같습니다. 결혼 예정 여자친구가 음식 해주면 평가 하는게 실력 늘어나니 말 하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예정인 사이신데 여자 친구 분이 음식을 해주시면

    저라면 음식 맛과 상관없이 무조건 적으로

    맛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제가 생각할때는 맛평가는 하지마시고,

    만일 음식 간이 맞지 안다면 요히할때 같이 하면서 자기에게 맞는 간을 보세요.

    만일 여친부인이 맛이 있니 없니 짜다 싱겁다. 말잘못하면 사이좋은 주부관계가 불화가 생길수 있어요.

    만일 간이 안맞다면 요리할때 자연스럽게 도와주면서 자기에게 맞는 간을 맞추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맛평가하시고 부족한점을 보완하는것이 좋아요

    그냥 맛있게 드시면 결혼생활내내

    내스타일이 아닌 음식을 먹어야해요

  • 물어보면 그냥 좀 짜다 싱겁다 정도 하면 될거갘습니다

    아님 뭐 순두부 찌개를 해줬다 근데 맹탕이다

    그러면 이번엔 먹고 다음에 할땐 소금을 좀더 넣어라

    등등 둘러서 표현하는게 맞는듯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물론 배달이나 밖에 하는거만 못하겟지만 그렇게 어느정도 맞춰가는거죠

  • 저는 그냥 평가를 하지 않고 먹는 편입니다. 사실 요리 전문가도 아니고 또 힘들게 만들었는데 거기에 평가를 하면 그 사람 입장에서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저도 제가 힘들게 요리를 만들었는데 누군가 평가를 한다면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 물어보면 자세하게 물어보면 좀 이런건 이런것 같아라고 말은 해보겠지만 너무 팩트체크하고그러면 좀 싫을 것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무조건 맛이 있다고 해야 합니다.

    평생 꼬투리 잡혀서 고생안하실려면

    정말 맛있게 끝까지 먹어주세요~~^^그게 살길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