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7월 말에 남편 죽마고우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놀러가자고 하는데, 와이프들은 다들 초면이라 불편한데 가는 게 맞는 걸까요?

벌써 팬션을 예약을 했고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야 통보를 하네요.

남편친구들도 결혼식 때 보고 그 후에 몇 번 본 게 다인데 갑자기 놀러간다고 하니 싫다고 할 수도 없고

조금 그러네요. 여행은 누구랑 가는 것이 중요한데 꼭 가야 할까요?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부동반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면 '

    그 모임이 결정 되었을 때 바로 알리어 마음의 준비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해주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 입니다.

    갑자기, 통보 식으로 전달을 하면 상대방의 기분은 좋지 않음이 크지요.

    처음 보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한다 라는 것은 불편함을 느끼기 충분 합니다.

    또한 기질이 내성적이라면 더더욱 이러한 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정말 이 여행을 가고 싶지 않다 라면

    나는 첫째, 사전에 미리 전달을 해주지 않은 점을 꼬집으면서 통보식의 전달은 기분이 나빴고

    이러한 통보식의 모임을 굳이 참석을 해야 할 명분이 없기에 갈 수 없음을 전달 하세요,

    또한, 안면이 있었다면 모임을 가는 것은 괜찮지만, 평소에 만남이 없었는데 부부모임을 간다 라는 것은

    이해 할 수 없음이 크다 라는 것을 전달을 하면서

    모임에 참석 할 수 없음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 와....이거 억지로 가면 되게 불편하겠는데요.

    말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가자고 통보하는건 예의가 아닙니다.

    물론 남편분이 이미 예약했고 다 같이 가기로 했는데 너만 빠지면 어떡해?

    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당신은 다같이 가고 나는 안갈래 하고 딱 잘라 말해야 합니다.

    여행은 의무가 아니고 억지로 맞추는건 미덕이 아닙니다.

    거절할건 거절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벌써 펜션을 예약하고 통보를 하였다면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거절하는 핑계야

    뭐 만들면 많다고 봅니다 가족중에 누가 아파서 그렇고 가족모임있어서 안된다고 하여도 되고요

    헌데 이런건 남편 관계 문제니 남편이 알아서 해야죠 와이프가 가기싫으면 남편이안간다고 해야겠죠

    앞으로 친해질거면 가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친해지고싶지 않으면 가지마세요

  • 저번에도 비슷한 질문을 주셨던것 같은데요.

    가기 싫으시면 안가시면 됩니다.

    솔직하게 난 불편해서 싫다 너혼자가라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세요.

    랑이 혼자 보내시면 되죠 뭐가 걱정이신가요?

    랑이 혼자 보내시고 자녀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하면 안가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