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급식 양에 대해서 담임선생님이 검사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급식양을 검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급식을 어느정도 먹었는지 검사해주는게 아이 성장이나, 급식 생활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과하다는 입장도 있고, 실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저학년 학생 급식을 담임교사가 직접 확인하는 건 보통 생활지도에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편식하거나 식사량이 너무 적으면 성장 발달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교사가 급식 섭취를 어느정도 살펴보는건 교육적으로 의미가 있겠습니다.
식습관이 형성되는 저학년 시기에 식사 태고, 위생과 남기지 않고 먹는 습관(못 먹는 음식, 알러지성 음식, 질환 제외)을 지도하는 것이 중요해요.
문제가 검사 방식이겠습니다.
얼마나 남겼느냐만 평가하는 경우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양적 평가보다 관찰, 지도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가 먹지 못하는 이유는 꼭 물어보고, 음식에 대해서 긍정적인 경험을 유도하는 대화형식의 지도가 바람직하겠습니다.
급식량 확인은 필요한테 통제가 아니고 이해, 습관 형성 목적이라면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