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부모의 손자 사랑은 못말리는 건가요ㅠㅠ
언니가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스트레스 때문에 온갖 질병이 생겼어요
워낙 저랑 엄마 아빠가 언니랑 형부랑 친해서 매주 주말마다 시간 보내곤 했는데
이제 점점 엄마 아빠도 육아 하느라 너무 힘들어 보여서 제 입장에서는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나중에 혹시나 제가 결혼을 하게 되면 너무 힘들더라도 절대 엄마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언니가 힘들어 하는 것도 마음이 아프고 엄마 아빠가 잠도 못자고 주말 내내 고생하는 것도 마음이 아픈데
이런 제가 너무 이상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