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이건 단순히 느낌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꽤 체계적으로 구분합니다.
1) 기상 분석(바람 방향 + 이동 경로)
2) 화학 성분 분석
3) 수치모델 (가장 중요)
실제 정부 발표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CMAQ, WRF-Chem 등 이 대표 모델이며,
국외 배출이 0일지, 국내 배출이 0일지를 가정해서 농도 계산을 하고 두 결과를 비교하여
국내/국외 기여율을 산출하는 것이죠.
간단하게 작성하려다보니 설명이 잘 되었나 조금 고민되네요...
쉽게 말하자면,
"바람이 어디서 왔는지 보고 + 성분으로 정체를 확인하고 + 모델로 비율을 계산한다"
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