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삼성전자가 다시 전고를 뚫을 수 있을까요?
삼성전자는 거의 38만원 정도 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27만원 선에서 머물던데
혹시 삼성전자도 전고를 깨고 40마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삼성전자 주가 전고점은 장중 기준으로 37만 4,5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가는 지난 금요일 장마감 시점에서 27만 4,500원이기에
약 50퍼센트 정도 오르게 되면 전고로 가는 것인데
현재 삼성전자의 실적과 수요를 보면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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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인 기간에서는 전고점을 돌파하기는 어렵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돌파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은 급등 이후 거치는 차익 실현 및 숨고르기 단계 이며, 빅테크 기업들의 메모리 주문량을 기존 생산 시설이 다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최소 2~3년간 공급 부족 구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주요 증권사들은 삼성전자가 올해 및 내년 실적 호조에 힘입어 목표주가를 40~50 만원 수준까지 높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거의 유동성이 줄어든 지금 과거처럼 큰 상승이 단기간에 나오기 어렵습니다
물론 5년안에는 40만원을 터치할 수 있겠지만 올해안에 혹은 내년안에 이 가격이 다시오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현재 레버리지라는 유동성이 빠진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접근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동일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지난 봄부터 남들사니까 나도 사야지, 안사면 바보가 된다 라는 분위기가 이제는 올리가 없기 때문에 지난번처럼 폭등이 될리도 없고 서서히 올라갈거로 보고 있습니다40까지는 당분간은 힘들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론상으로는 가능은 하겠으나, 쉽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효과는 이미 상쇄 되었으며 다시 전고로 올리기에는 개인 보다는 외인 수급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외인이 전고까지 가격을 올릴만한 수급이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현재 27만원대에서 40만원까지 가려면 약 45% 추가 상승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한 반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NXT에서 장중 38만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실적입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매출 171.5조원, 영업이익 89.5조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고, HBM4 공급 확대와 HBM4E 샘플 출하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하반기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40만원을 다시 바라보려면 HBM4·HBM4E 경쟁력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메모리 가격 강세가 지속되며, 외국인 자금이 다시 꾸준히 들어오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이나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 커지면 전고점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40만원이 불가능한 가격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먼저 30만원대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뒤 35만원, 기존 전고점인 38만원을 소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 40만원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보다는 실적이 한 단계 더 좋아진다는 확인이 있어야 가능한 가격대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불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7월 한 달 21% 이상 급락한 배경에는 레버리지 ETF 수급 청산과 AI 업황 고점 우려가 컸으나,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이며 빅테크 수요 충족률이 60% 수준에 불과해 공급부족이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37만~67만원으로 편차가 크지만, HBM4 램프업 속도와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