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조직에서 상사가 없으면 개인적인 행동으로 새로운 피해가 오는데 그럴수밖에 없는건가요?
같이 일하시는 분이 옆에 계신데 상사가 없는 날은 트림도 하고 자세도 삐뚫해지는데 상사가 있으면 또 바른생활모드로 바뀌고 그런 모습이 저는 별루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런 태도로 근무하시는 분은 당연히 별로 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상사가 없을때는 느슨해지는게 보통 사람들인것 같아요 그래서 할수 있으시다면 서로 많이 마주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괜히 보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바뀌는걸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거에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요즘엔 그렇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주의적으로 조직문화도 바뀌고 있는 추세다보니 상사가 있건 없건 내가 하는 일에만 크게 문제가 없다면 내가 일하는 자세는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조직에서 상사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가 많은 사람이면 그사람과 굳이 좋은관계를 유지할 필요는없습니다. 저런분은 언제든지 배신을 때릴 사람이니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전혀 잘못된 생각이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당연하신 생각인듯 하네요. 다만 감정 소모를 줄이려면 그 사람을 이해하거나 고치려 하기 보다는 관심도를 떨어트리는게 정신 건강에 최선인듯 하네요. 직장 생활이 일보다는 사람이 많이 힘든곳인듯 하네요. 그럼에도 힘내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상사분이 없으면 모두가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조직에는 우두머리가 있을 필요가 있다고 보고 트림이나 방구 등의 행동은 비매너 같긴하지만 질문자님께서 아래 사람이면 참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종의 사회생활인거 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