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중고등학교 다니실때 영수 분반 있으셨나요?

1.내신 또는 모의고사 성적을 매번 내는데

그 때 이제 순위별로

1등급부터 3등급 그리고 어쩔땐 4등급 초입까진 a반

4등급 중반부터 6등급까진 b반

7등급부터 9등급까지 c반

이런식으로 경험있으신가요 답변자님도?

90년대생들은 이런 학교가 많은 걸로 알거든요?

2.그리고 a반은 확실히 공부 잘한게 맞지만

b반은 공부 잘한다 말하긴 어려운거 같아요.평균이죠?

그럼 세상에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사실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번 : 네 저도 학교 다니던 시절에 영어랑 수학은 실력별로 분반을 했었습니다. 저는 90년대생이고 2번 : 사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소수가 맞습니다. 상대적이기는 해도 국평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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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있었어요! 딱 영어랑 수학을 못해서 가장 낮은 반이였다가 일정 점수가 높아지면 반도 올라가고 그랬었죠 저는 딱 그 실력대의 눈높이식 교육인거같아서 불만은 없고 좋았던거같아요

  • 80년대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심화반이라고 있었어요,

    전교성적을 바탕으로 1등부터 따져서 순서대로 반을 나눈 후 심화자율학습을 시켰어요, 중3과 고3때 했어요.

    영,수만으로 나누지는 않고 전체성적으로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