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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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하고 나서 그 대상이 잘못했을때 욕을 할수는 있지만 투표도 안하면서 일을 못한다고 욕을 할 자격이 있을가요?

투표를 하고 나서 그 대상이 잘못했을때 욕을 할수는 있지만 투표도 안하면서 일을 못한다고 욕을 할 자격이 있을가요? 투표를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이지만 민주주의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도 안하면서 그 사람이 일을 잘하느니 못하느니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뽑을 사람도 없다면서 투표도 안하면서 왜 욕을 할까요?

뽑을 사람도 없다면 무효표라도 던져서 의사표시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표를했다고 욕할자격이있고 안했다고 자갹이없는건 아니죠

    당연히 투표를해야하는개 맞지만 몰할경우도 있는데 꼭 투퓨해야지 평가할수있는건아닙니다

  • 뭐 각자 생각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저도 개인적으로는 투표도 하지 않으면서 욕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효표도 아닌 투표도 하지 않으면 어차피 이 사람은 투표하지도 않을 사람이라고 집계가 되다보니 굳이 그 사람들을 위해 공약을 내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할테죠. 뽑을 사람이 없다고해서 투표를 하지 않는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 투표로 안 하면서 일을 못한다 라고 욕을 한다.

    이것은 정말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는 사람 입니다.

    즉, 자신의 인간성이 좋지 않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고로, 나 몰상식하다, 그러니 너희가 알아서 피해라 이런식의 자신의 행동이 태도를 보이는 사람과는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욕을 하면 그래 네가 그만큼 못났으니 욕을 하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 사람과

    말도 섞지 마세요, 상대 할 가치가 없는 사람 입니다.

  • 투표를 하지 않는 것도 또다른 의사표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욕할 자격이 있죠

    투표를 하지 않았다고 욕할 자격이 없다는 논리는

    사회의 어떤 일이든 자신이 연관 되지 않았고 그걸 경험한 적이 없으면

    욕할 자격이 없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의사표현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는 겁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당히 위험한 생각을 하시는 것 같네요

    자격은 그런 곳에 쓰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불가피하게 가족 건강 문제로

    투표를 하지 못했다면

    4년 5년내내 비판도 하지 못하는 건가요?

    의사표현 방식은 여러가지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도

    정치인들이 언제든 가져갈 수 있는 표의 영역으로 계산에 들어갑니다

  • 내가 투표한 사람이 잘못을 했다면 충분히 욕을 할수도 있고 투표를 잘못했다고 반성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투표도 하지 않고 무작정 잘했네~ 못했네~ 라고 말을 하는 사람은 욕할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투표나 잘하세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 맞습니다. 일단 무효표라도 던지는 것이 맞죠 투표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정치인들은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무효표가 많으면 그 표를 얻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을 할 것이기 무효표라도 던지는 것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