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만
비관적인 사람 같아요 어떤 선택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때 망설이다가 누군가에게 뺏기고 후회하고 또 왜 그랬지하고 우울해하고 물론 가끔 이런 생각이 들지만 사회적으로 지장이 생길 정도는 아니에요 😣
친구들은 제가 재밌고 밝은 이미지 귀여운 이미지라고 하는데 그래도 속으로는 가끔씩 이 인간관계는 그냥 서로의 이익을 위해 손해를 안 보기 위해 만들어진 선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요 가끔씩 잘 껴보려고 아등바등해하는 사람, 자신의 이익 손해를 위해서 모르는척하는 등 하는걸 보이고요
또 누군가와 트러블이 생길 때 생각을 하느라 어떤 일에 집중도 되지 않고 트러블의 원인, 조짐, 결과 등등 많은 일들을 떠올리면서 이때 왜 그랬지? 생각하다보면 일방적으로 그 친구가 잘못하여도 다 어쩔 수 없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서 결국에는 이해하고 화를 낼 수 없게 되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