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는 무슨 용어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뉴스에서 RED정책을 실시하면 뭐 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관련 용어인가요? 레드라서 빨간색이면 다른 용어같기도 하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용어는 에너지 관련 용어입니다. 그런데 경제용어라고도 볼 수 있죠. 왜냐하면 EU에서 시행되고 있는 재생에너지 지침을 RED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EU가 시행한다는 것에서 경제 관련 용어로 볼 수 있고 내용 자체가 에너지지침 관련이기 때문에 복합용어라고 보시면 편하겠네요^^

    채택 보상으로 13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용어 RED에 대한 내용입니다.

    RED는 Renewable Energy Directive의 약자로

    EU에서 추진하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최대 45퍼센트까지 상향하자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질의의 경우 최근 거론되고 있는 재생에너지 정책(Renewable Energy Directive)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RED는 자원, 에너지, 인구의 영문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경제 용어로 추측 됩니다.

    정부에서 말하는 RED 정책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생존을 위해서 이 세가지 자원을 한번에 관리하고

    앞으로 예산과 대책을 집중하겠다로 해석 가능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뉴스에서 RED정책이라고 한다면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으로 보입니다. 여러 용어가 있으나 유럽연합이 그동안 온실가슴을 줄이기 위한 관련된 정책으로 보이며 해당 용어는 재생에너지지침의 약자로서 Renewable Energy Directive의 약어입니다.

    코로나 이후 유럽의 탄소중립산업법의 일환으로 지침을 내린정책으로 현재 기업들이나 국가들이 생산하고 이를 소비하는 전력에서 생산되는 재화에서 소비한 전기가 화력발전이냐 재생에너지냐의 소비비율을 매겨서 이 소비비율을 의무적으로 어느정도까지 하라는 할당지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RED는 문맥에 따라 다르지만, 금융에서는 보통 재무적 손실 상태를 뜻하는 ‘적자’를 의미하거나, 위험 노출 데이터를 가리키는 리스크 관련 용어로 사용되며, 특정 분야에서는 별도의 약어나 이름으로 쓰일 수 있으니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더 정확히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RED는 회복력의 Resilience, 효율성의 Efficiency, 다양성의 Diversity 의 앞자를 딴 글자입니다.

    이는 글로벌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문제에 대비해 문제 위기가 닥쳤을때 얼마나 빨리 해소할 수

    있는지 공급망 안정화를 꾀하는 정책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뉴스에서 말하는 RED는 고정된 하나 용어라기보다 맥락 따라 다르게 쓰이는 약어라 좀 헷갈립니다, 경제 쪽에선 Recession Early Detection처럼 경기침체 조기경보 의미로 쓰이거나, 정책 쪽에서는 Regulation Energy Directive 같은 에너지·환경 규제를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RED만 툭 던지면 서로 다르게 이해해서 다시 물어보는 일 많습니다, 기사 전체 문맥이나 같이 나온 단어를 같이 봐야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