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플라스틱이 나오지않게 차를 우려내는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 되어서 티백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커피포트에 볶은 보리 등의 원물을 넣어서 물을 끓이는 것과 농축액키스를 넣는 방법 중에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티백보다는 볶은 보리 옥수수 등을 원물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스테인리스 거름망이나 유리 주전자에 넣고 끓이면 플라스틱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알고계신데로 티백을 끓일때 수십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백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을 넣고 끓이는 방법과 농축 액기스를 타서 마시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비교하면 원물을 넣어 끓이는 방법이 훨씬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농축 액기는 찬물에도 잘녹고 편하긴 하지만 액기스를 담은 병이 플라스틱 용기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용출될 수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 원물 외의 물질이 첨가가 많이 되기에 원물보다 성질이 떨어진다 할 수 있습니다.

    원물을 끓이는 경우는 가공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보리나 옥수수를 사용하기에 미세플라스틱의 나올 여지가 없으며 실제 곡물에서 나오는 천연 미네랄과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