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알고계신데로 티백을 끓일때 수십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백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을 넣고 끓이는 방법과 농축 액기스를 타서 마시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비교하면 원물을 넣어 끓이는 방법이 훨씬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농축 액기는 찬물에도 잘녹고 편하긴 하지만 액기스를 담은 병이 플라스틱 용기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용출될 수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 원물 외의 물질이 첨가가 많이 되기에 원물보다 성질이 떨어진다 할 수 있습니다.
원물을 끓이는 경우는 가공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보리나 옥수수를 사용하기에 미세플라스틱의 나올 여지가 없으며 실제 곡물에서 나오는 천연 미네랄과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