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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냉철한태양새228

냉철한태양새228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첫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직장 내 선임분들이나 팀장님에게 너는 왜 배우려는 의지가 없냐라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심할 땐 그만두라는 이야기도 들었었습니다.

저도 혼자 생각하면 자책을 먼저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일이나 팀에 적응을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집에서 혼자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하더라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만 나고

직장에 나가서는 집중도 잘 안되고 업무 관련 전화를 하면 한 번에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하고

여러 번 전화를 하게 돼서 답답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습니다.

선임분들이나 팀장님도 저를 보면 답답하실 만도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러니까요

가장 큰 문제는 제가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다른 팀에 있는 동기 같은 편한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는데

제 팀의 선임분들이나 팀장님 앞에서는 말이 잘 나오질 않더라고요

뭔가 마음속으로 실수하면 안 된다, 말조심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나 봅니다.

그리고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라 더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

나이도 이제 29이나 돼서 다른 일을 하려면 지금 그만둬야 하는 것도 있기 하고요...

팀장님은 제가 첫 직장이라 그런다 사회 초라 그런 거라고 말씀을 한 번씩 해주시긴 한데

일을 한지 9개월이 지났는데 저는 일 관련해선 처음과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느껴서

내가 문제인 거 같은 생각이 들고 막상 그만두자니 그만두면 다음 직장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이나

그만두지를 못하겠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뜰한발구지212

    알뜰한발구지212

    직장을 그만두더라도 뭔가 배우고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직장 초년생이고 아직 업무를 다 익히기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믿고 조금 더 힘을 내 보세요. 포기하지마세요. 다 잘 될거라 믿습니다.

  • 지금 상태에서 그만둔다면 영원히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성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 상담을 하여 성격을 바꾸는 노력을 해봐야 합니다. 그만두지 마시고 노력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지금 많이 힘드시겠네요.

    처음부터 주눅들고 시작하면 일이 잘 안풀리고 하는데 이럴때는 차라리 팀장님이나 선임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고민상담 한번해보시는거를 춪던드립니다. 그래야 팀장도 지금 상황을 알고 그거에 맞게끔 질문자님에게 일을 줄수도 있을거 같네요.

  • 질문을 읽어 보니 직장 생활이 몸에 맞지 않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만 9개월 동안 아직 적응이 안되시고 특히 회사내 다른 사람들의 평가도 그러하다면 직장에 대한 고민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 두시는 게 좋아 보이고 지금 스스로 문제점을 너무 잘 알고 계시니 쉬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좀 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관두셔도 됩니다 자기와 맞지않는옷을 계속 입고 있는 것은 불편하잖아요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즐거움이나 흥미 이런 것도 없다고 하면 되도록 빨리 관두시는게 좋죠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지금의 고민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드실지 공감합니다. 직장은 우리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은 정말 중요합니다. 먼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일이 잘 맞는 속도와 방식이 다른 게 당연하니까요. 선임들과의 관계나 업무에 대한 어려움은 많은 분들이 처음 직장에서 겪는 일입니다. 조금씩 자신의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현재 계약직이라는 신분 때문에 더 불안하실 수 있지만, 이것이 꼭 부정적인 요소만은 아닙니다. 계약직이기 때문에 오히려 경력을 쌓고 다양한 경험을 더 자유롭게 찾아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29이라는 나이가 새 출발하기에는 늦지 않은 시기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상사나 선임분들과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필요할 경우 직장 내 멘토나 상담을 통해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과 만족에 중점을 둬보세요. 지금 당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과정이 나중에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큰 발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 현재 직장에서의 어려움은 첫 직장과 사회 초년생으로서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직이라도 지금의 경험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조금씩 개선하려 노력하고, 선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소통을 시도해보세요. 동시에 다른 직업 옵션도 천천히 탐색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목표를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히 결정하기보다는 현재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중히 판단하세요.

  • 아직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1년차밖에 안되었는데 당연합니다.

    님도 연차가 쌓이고 하면 지금같은일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꺼에요,

    열심히 잘 하시고 그리고 님도 성격을 바꾸셔야 합니다. 계약직이라고 남은기간까지 열심히 해야죠.

    그래야지 다른회사를 가던 계약이 연장되어서 계속 다니던간에 사회생활을 해야 하잖아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계약기간이 1년인진, 2년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9개월동안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그만두면 퇴직금 없습니다. 1년이 지나야 받을 수 있죠..

    그리고 업무 전화를 여러번 하는 거가지고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실수한 것보다 훨씬 좋으니깐요.

    본인이 전화를 좀 많이 한 것 같으면..

    박카스 한박스를 사서 하나씩 돌리세요.

    시간이 남으면 자격증 공부를 하는것도 좋아요. 물론 직장에 피해가 가면 안되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일단은 계속 다녀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전체적으로 취직이 어려워요. 회사 다니시면서 이직을 하시는 것이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원래 처음은 다 어렵고 도망치고 싶은 거잖아요. 처음은 누구나 그럴꺼에요. 더 하다보면 일도 익숙해지고 잘하실 수 있어요!

    당장 그만두시지말고 일을 배우시길 바래요

    힘들겠지만 회사 다니시면서 새로운 일자리 찾는 것이 거 좋아보여요

    그만 뒀다가 오랫동안 준비기간을 갖게되시면 그것 또한 스트레스가 되실꺼에요

    일하면서 이직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고 말하지만

    아직 사회에 나갈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네요

    사회는 질문자님 개인의 성격과 감정, 특성을

    알아주고 받아주는 공간이 아닙니다

    이왕 현 직장이 힘드시다면

    과감히 퇴직하고 새롭게 준비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진짜 사람을 쓰레기 취급 하지 않는다면 다니길 바래요 저도 완전 소심하고 i성격인데 사회적 e라고 하죠?? 붙임성 있게 하면서 일을 조금씩 늘려가면 알아줄꺼에요 진짜 그만두고 싶다면 일년은 채워서 퇴직금 수령하고 퇴사하셔요 이건 다 경험담입니다

  • 주변에서 자꾸 몰아세우면 더 자신없고 잘하던 일도 맞는지 의심되고 위축되고 그러는거죠. 이직 생각이 있다면 빨리 옮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직 결정이 쉽지 않았을텐데 윗 사람이 다독여서 이끌어 주는 곳도 많습니다. 물론 일을 빠르게 배우면 다 좋겠지만 꼼꼼히 천천히 배우면서 해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주변 분들에게 더 잘하셔야겠죠. 힘내세요.

  • 처음 무엇을 하든지 다 그렇자나요

    시간 지나니까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하였던 일들이 다 별거아니더라고요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다른사람 말들을 마음에 담지 말아요

    그리고 솔직히 잘못한일보다 잘한일이 많자나요

    점점 더 못하던일도 잘하게되서 나중에는 뭐야 별거아니였네 할거에요

  • 불안감이 많은 성향인거 같습니다. 이런 문제는 회사에 적응의 문제보다는 심리치료를 받아보심은 어떨지요? 직장은 그만두지 마시고 다니면서 어떠한 요소로 내가 불안한지 심리상담을 통해서 알아보는 건 어떨지요? 

    회사란 조직은 나의 직접적인 평가를 하는 곳이다 보니 심리적 압박이 큰 곳입니다. 그러한 압박도 편안히 느낄 정도로 멘탈이 강해져야 할 것 같습이다. 

    요즘같은 세상엔 불안한 요소가 많아 사회초년생에겐 적응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지금까지도 잘해오셨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내 자신을 돌본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어떤 직장을 가더라도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왠만하면 계속 다니는걸 권해드리고 싶으나

    아직 젊고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새로운곳 찾아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일을 하면서도 뭔가 성취감이 있고 자신감이 있어야지 은 힘들어도 버티거든요.

  • 회사 동료간 관계로 맘 고생이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을 찾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 입니다.

    저도 기본적인 바탕은

    일단 입사를 하면 1년은 다니면서

    배울수 있는점들이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것들은

    모두 배우자는 입장이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정말 힘들고

    때로는 사람을 고통스럽게 까지 만들수도 있거든요.

    너무 힘드시면 다른 직장이나 업종으로

    이직을 해보시고

    경험을 쌓다보면 스스로 자연스럽게 답을 찾으실수도 있습니다^^

  • 직장 초년생이라 그런것 같아요

    이 또한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것을

    배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슨일은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직장 동료들과 함께 터놓는 야기와

    주변 지인들을 활용하여 극복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파이팅

  • 음 저도 늘 같은 고민을 가지고 일을 햇던 사람이라 

    그냥 나가지 마시고 버티세여 버티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거 뿐이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돈 뺏기가 쉬운일이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계약직이라면 좀더 그런생각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일을 하실 것이 아니라면 어디를 가시더라도 다른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잘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야 다른곳에서도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직장을 그만두는게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님이 가지고있는 불안이나 걱정을 하는 사고가 일에도 집중을 못하게 하는것 같아요.심리치료를 받아 긍정적인 마인드를 먼저 가져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 어딘가를 들어가면 최소 2년은 버티는게 기본입니다. 퇴사하고 다른곳에 지원을 하고 면접볼때 가장 먼저 보는게 전 직장에서 얼마나 근무했는지를 봅니다. 최소 2년이상 근무해야 이 친구 끈기있네, 하고 이력서라도 쳐다봅니다. 그리고 2바퀴는 돌아야 그 회사의 프로세스를 완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지금 힘드신거 2년만 버티세요. 나중에 다 님의 큰 경력이 됩니다

  • 지금의 직장이 마음에 안든다면 과감한 이직을 고려해봐도 괘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서두르지 말고 많은 생각과 미래의 비전을 고려해서 잘생각해보세요

  • 우선 용기를 내시고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도 9개월 정도 했다면 계약직 이라면 힘이들어도 계약기간 까지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다음 직장 구직할때 유리하며

    실업급여 받는데도 지장 없습니다.

    자진 퇴사시 재취업 될때까지 기간 동안 실업 급여도 못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에서 29세는 참으로 황금기입니다!

    지나보면 알게 되겠지만 지금은 마음껏 즐기세요!

    배우면서 실수를 해도 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우면 되요.

    별거 아니에요.

    님에게는 분명 남이 없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아직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을뿐이에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인지 몰라서 조언하기 어렵지만 잘하고 싶으면 잘하는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유심히 살펴보면 배울 것이 보일겁니다.

    회사에서 님을 채용하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럼에도 도저히 아니다싶으면 퇴사해도 됩니다!

    세상은 넓고 일도 많고 길도 많습니다!

    절대 낙담하지 마세요.

  • 근본적으로 어떤 회사인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일단 본인이 좋아하고 앞으로 그 분야가 관심 있다면 조금 더 다녀 보시길 권고 해 드리고 싶습니다. 9개월이라면 아직 적응기간 입니다.

  • 직장에서 신입사원의 입장으로 선임들에게 말을 편하게 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동기들과 잘 지내면서 이겨내시다보면 편한 직장생활이 될 거예요.

  • 이런 경우 어슬프게 답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위험합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모른 상태로 함부로 조언을 하는게 맞지않겠지만 이런 경우 우선 전문가에게 심리상담을 받아보세요.

    그 다음 직장 상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에 도움을 구해보세요.

  • 그만두기전에 솔직하게 한번 선임들고 터놓고

    이야기해서 개선해볼려는 노력은 필요할거같아요

    그래야 후회하지않을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 준비를 하고 그만둬야 할 거 같은데.. 그럼 일에 지장이 갈 수도 있어서 권유를 못 드리겠네요ㅠㅠ.. 지금도 일적인 부분으로 회사내부에서 부정적인 상황이라.. 조금 더 힘내셔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보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 조금은 더 다녀보세요. 어차피 계약직이라면 더욱이 부담을 내려 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계약직이라 더욱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회사에는 워낙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어떤게 정답인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대부분 같은 행동을 하게 되고 같은 말들을 하게 됩니다. 차차 적응을 해가는 단계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내 정치에 휘둘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모르는 것들을 물어보거나 하면서 친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을 많이 해서 실수 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 대화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많이 지쳐보이시네요.

    고민일때는 한번더 고민해보시고 두번다시 지금 회사그만둔거 후회하지 않을때에 이직 준비하십시오. 인생 힘들어도 이또한 지나가더라구요.

  • 일단 그만두게 된다면 뭘 하고 살지부터 확실하게 고민하고 나갈 생각을 해야합니다.

    말이 잘 안 나오는 성격이라면 매신저나 메일, 문서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세요.

  • 직장이 않맞는것 같습니다

    그만두시고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구해보세요

    그리고 본인도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이 만만한데가 아닙니다

  • 계약직이라 소속감도 덜 드는 것 같고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처음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눈치보는 시기라 더욱 그렇구요. 괜히 말 실수 하거나 해서 밉보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직무가 맞지 않거나 하면 관두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직장과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충분히 만족합니다. 도전해보는것도 어릴때 가능한 것이니 고민해보세요.

  • 저는 팀장이듣기 안좋은 말을 할지라도 한번 최선을 다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다른사람보다 업무처리가 늦음을 어떼요

    조금씩 남과비교하지말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1년만 고생해보시고 판단해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 일 하다보면 고비가 오더라고요. 이 일이 나한테 맞는지 안맞는지도 중요한데 주위에 누가 있냐도 정말 중요한 요소더라고요. 쉽사리 그만두지는 마시고 좀 더 고민해보세요.

  • 직장을 그만두셔도 됩니다

    모두와 소통해야하는 직장이 힘들다면 혼자 일 할 수 있는 직장을 다니면 됩니다

    그런 일 위주의 직장을 다니고 적응하셔서 자신감을 높여야합니다

  • 사연을 들으니 저 아들과 닮은점이 많아서 동감합니다ㆍ.직장생할을 잘 하려면 말을 잘해서 소통을 해야하는데 그점에 신경써서 유의하세요ㆍ성격이 소심한것 같은데 ㆍ활달한 성격으로 바꾸도록 애쓰세요ㆍ이것 아니면 저것으로 부딪쳐보는 성격으로 ㆍ노력하면 됩니다ㆍ그러면 딴사람이 보기에 답답하지 않습니다

  • 성격 변화를 위해 노력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운동이나 개인이 좋아하시는 활동 하시면서 조금 더 활력 얻고 하시는것도 도움될듯하구요!

  • 직장은 내가 선택한다기보다 선택하지 않음 안된다는거죠.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들고, 직장을 구해도 언제 짤릴지를 걱정해야되니까요. 가급적 인내하고 다니시는게 좋겠습니다~~

  • 일한지 9개월이 되도록 업무 파악을 못하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것은 질문자분이 일에 대한 흥미도 의욕도 없는 걸로 보여집니다. 돈은 벌어야겠고 일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것이겠죠 그런 경우라면 그만 두시는게 본인에게도 다른 이들에게도 좋습니다. 다들 힘들어져요. 돈 때문에 일은 해야겠고 의욕은 전혀 안 생긴다면 돈은 적게 받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방향의 일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