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독서기록장잘 쓰는 방법이 궁금해요.

40대 여성입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독석록장을 작성하여 읽은 내용과 그때의 감정을 가볍게 남기고 싶어요. 독서 기록장 부담스럽지 않게 잘 쓰는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책을 좋아하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독서기록장을 부담스럽지않게 잘 쓰는 방법을 물어봐주셨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만의 기록장(다이어리, 비공개SNS 등)에 짧은 한줄~세줄 정도의 감상이라도 남겨보는 것입니다.

    글을 잘 쓰고 표현을 잘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만, 세계적인 대문호들도 끊임없이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신 분들이란 것을 아시게 된다면 지금 답변드리고 있는 저처럼 한줄이라도 더 쓰시는 것만이 더 잘 쓰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실겁니다^^

    SNS나 다이어리는 부담스러우시다면 메모앱에 적어두거나 포스트잇에 써서 책의 글귀 아래에 붙여놓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독서를 좋아하는 30대 여성입니다. 독서기록장은 읽은 책의 제목과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묘사할수 있는 적절한 한문장을 적으면 기억에 오래남아 좋습니다

  • 저는 책 1권을 읽으면 한달정도 잡고 읽는데요..인상깊은 문장 다 적어놓고 마지막에 내용,주인공.인상깊은 문장 느낀점 써요. 이게 잘 적는건진 모르겠지만..그리고 읽은 총 시간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