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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노출, 몇 살부터 얼마나 허용해도 되나요?
영유아 미디어 노출을 최대한 늦추라는 말도 있고 적절히 활용하라는 말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연령별로 실제 권장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미디어 노출은 되도록 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잦은 미디어 노출은
눈 시력 저하 및 뇌.인지 발달 저하 그리고 성격변화 형성 등에 있어 부정적 영향을 초래 할 수 있겠습니다.
미디어 허용 시기는 아이가 어느 정도 부모님과 언어적 소통이 가능하면서 부모님의 전달사항에 있어 이해.인지가
가능할 때 이겠습니다.
시기는 만 6세 ~7세 정도가 적당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유아는 미디어를 늦게 접할수록 좋지만 연력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18개월 미만은 영상통화 외 화면 노출을 피하고 18~24개월은 보호자와 함께 제한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2~5세는 하루 약 1시간 이내의 양질의 콘테츠를 부모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보다 수면 놀이 대화가 미디어 때문에 줄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0~18개월 미만까지는 아에 금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상호작용을 통해서 뇌가 발달 하기 때문이죠. 미디어는 상호작용이 아닌 단방향 주입식 교육입니다.
18~24사이에는 부모님과 함께 제한된 콘텐츠만 엄선하여 조금씩 보는 것이 좋습니다.
~5세 까지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유아용 컨텐츠만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WHO, 소아과 권고를 보면 2세 미만은 영상 시청을 가급적 피하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가 기준입니다. 5세 이상도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수면, 식사, 신체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간과 콘텐츠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와 함꼐 보고 대화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만 2세 미만에는 아예 제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뇌발달과 언어 발달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인데 이 때 미디어에 노출되면 발달 지연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 6세 미만일 때는 하루 1시간 정도는 괜찮지만 쇼츠보다는 교육적인 목적, 아이 캐릭터가 나오면서 사회 규칙이 나오는 영상이 좋습니다.
초등학생 이상이 되면 하루 2시간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보는 시간을 정하지 않으면 아이와 갈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교후, 학원 다녀온 뒤, 숙제 후, 독서 후 처럼 보상 개념으로 접근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영유아 미디어 노출은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야 합니다. 특히 2살까지는 완벽하게 미디어 노출을 차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살 이후에는 미디어 노출을 천천히 시작하며 하루에 30분 정도를 시청하게 해주면 좋지만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교육용 미디어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항상 부모님과 같이 시청을 하고 하루에 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2살 이후에는 무조건 아이에게 미디어 노출을 막는 것 보다는 서서히 미디어에 적응을 시켜주고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미디어 노출을 어느정도 허용을 해줘도 되는지
부분에 대해서 잘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
음.. 아무래도 요즘은 과거에 비해서 너무 어린 연령들부터
아이의 핸드폰 사용이나 티비시청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는 아이들한테 미디어 보여주는 것이
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또 사람들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다르기에
그래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더 헷걸리실 거 같아요~
아이들의 뇌와 감정 같은 부분들은 자라나는 시기가 달라서
스마트폰이나 티비같은 스크린 노출도 자연스럽게 연령에 따라서
제한이 된다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
일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말하자면 24개월 미만 영유아기에는
디지털 기기속에 있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특히나 영아기 시기의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빛과 목소리와
그리고 부모님과의 스킨십과, 여러가지 오감자극들 같은 것들이
영아기 아이한테 발달상 굉장히 많은 도움이 돠는데
반면에, 티비나 스마프폰에서 나오는 이런 영상들 같은 경우는
아이들의 뇌 발달에 과부하를 일으키키고 해요..ㅠㅠ
그래서 정서적 으로도 좋지도 얺고, 사람과 소통이 부족해져서
남들보다 언어 발달이 느려지거나 주의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돠도록 시청을 제한해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어린시기에 완전히 보면 안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
한국나이로 4세부터 7세까지는 어느정도 봐도 되지만
하루에 1시간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시는 것도
굉장히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은
이젠 어느정도 제한을 풀어주셔도 상관이 없다고 보는데요~
영유아기때처럼 무조건 한시간이상 시청 금지 하거나이렇게 까지는 안해도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대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은, 아이가 자기전까지 본다던지
또 식사자리에서도 계속 중독으로 시청하면서 본다던지
이런 부분들은 일상에서도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초등학생때는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규칙을 명확히 정해 주셔서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요~
아무쪼록 다시한번 정리해 드리자면은
24개월까지 영아기에는 화면 시청을 멀리
4세~7세까지는 한시간 까지 시청가능
초등학교 이후에는 적절하게 시청하도록 규칙세우기
이렇게 알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일단 연령대별로 좀 케이스를 나눠 봐야 할 것 같아요.
0세에서 2세 아이들은 가능한 한 미디어 노출을 피하고, 특히 18개월에서 24개월 전에는 영상 시청을 권하지 않습니다.
2세에서 5세 사이에서는 하루 1시간 이내를 권장하고, 짧게 나누어 부모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5세 이상은 학습, 놀이, 수면 등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간을 정하고 관리해 주세요.
무조건 늦추는 것보다는 연령에 맞게 양, 콘텐츠, 시청 환경을 조절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