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질투나 열등감같은 감정을 어떻게 다루시나요??

어릴때부터 유난히 잘나고 잘풀린 친구들이 많았어요

형제포함해서요

그에 비해 전 뭘해도 안풀려서 나이만 먹었고요

친구 형제도 언제부턴가 은근히 무시하는게 느껴져서 서럽네요ㅜ

저도 사람인지라 열등감 자격지심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어짜피이번생은 글렀다고 생각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하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자존심이 너무 쎄서 질투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냥 '저사람은 저사람이고 나는 나지'라고 생각하며 넘깁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매끄럽게 사고회로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진 않았지만 질투하고 시기한다고 내가 나아지는건 하나도 없고 더 한심해보여서 어느날 딱 현타가 크게 왔었습니다. 그 뒤로 쟤는 쟤, 나는 나 다른 사람, 다른 인생, 다른 스토리의 영화다 어쨌든 나는 주인공이다 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작성자분도 본인 인생이라는 하나의 이야기의 주인공이니 잘나보이는 엑스트라들 신경쓰지 마시고 주인공으로 본인 나름대로 멋지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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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분들이 실력이나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하신거라면 인정해 주시고 그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시고..운이나 재수로 그리 된거라면 운은 내게 아직 오지 않은것이지 언젠가는 올거라 기다리시면 됩니다.이런 생각으로 지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