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종류에 따라, 어떻게 보관했느냐에 따라서 유통기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화장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났더라도 1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괜찮습니다.
(침고로 립스틱이나 틴트, 가루형태의 파우더는 2~3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2년째에 접어들었다면 과감하게 버려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1년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에 이상한 이물질이 생겼는 등의 문제가 있으면 화장품이 상한 것일수도 있으니 역시 버려주세요
상한 화장품 구별법
-제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내용물의 색이 변했다
-이상한 액체가 생겨서 흐른다
-발랐을때 느낌이 전과 다르다
-화장품의 층이 분리되어 있다
-용기가 평소보다 팽창되어 있다.
버리실때는 그냥 화장실에서 물로 통안을 헹궈주신 후 분리수거 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