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
목이 마를때는 가장 기본적이고 안전한 선택은 물이 되겠습니다.
물은 열량이 없고 체내 수분을 직접적으로 보충해주기 때문에 갈증 해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면에 이온음료는 나트륨, 칼륨같은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땀을 많이 흘린 뒤 전해질까지 함께 읽었을 때는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갈증이 날 때마다 이온음료를 마시면 불필요한 당분과 열량을 섭취할 수 있어서 오히려 건강에 해롭답니다.
따라서 평상이세는 물을 마시는것이 원칙이고 특별히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이온음료가 적절하겠습니다.
갈증 전에 > 물 200~300ml
탈수 전에 > 이온음료 300~500ml
병행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