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재판을 받았는데, 너무 불성실하고, 겁박만 일삼는 판사 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제 남편이 재판을 받았어요.판
직원 퇴직금 늦게줬다고 고용법위반으로 300만원 벌금을 받았는데, 불복 신청했거든요~
그간, 퇴직한직원 소취하서도 제출된상태고, 퇴직금도 다 정산이 됐거든오~
근데, 그 판사가 문제예요~
답변서 읽기는 고사하고, 소취하서 접수된사실도 모르고 재판을 하더랍니다.
더 기막힌것은, 요즘 기업이 힘들어서 직원들 월급주기도 힘들다는 남편의 항변에, 그럼 노역살겠냐고 엄포를 놓고, 기막혀서 한숨을 쉬니까, 웃었다 면서 속기사에게 적으라고 하더랍니다. 300백만원 보다 더 많은 돈을 메길수있다고 겁박하기 하는 판사 앞에 너무 속상해서 죽고 싶더랍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억울하고 속상해서 한 잠도 못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