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자동차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않은 성능으로 가성비전기차로 마케팅을 하는데요 문제는 살때는 저렴하지만 사고가 나거나 고장이 나면 수리비가 외제차 처럼 비싸다고 합니다 일단 싸게 판 뒤에 부품값이나 수리비를 비싸게 받아서 이득을 보려는 전략으로 보이는데요 현대, 기아 자동차도, 테슬라도 있는데 구지 BYD 자동차를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중국 BYD는 국내 승용 시장 진출 이후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수입차 판매 4위에 진입하는 등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며, 돌핀, 씨라이언7 등 2천~3천만 원대 가성비 전기차로 현대·기아차의 캐스퍼나 EV3 세그먼트를 직접 위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1회 충전·주유로 980km를 달리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씨라이언6 DM-i’까지 출시해 공세를 넓히고 있습니다. 중국산에 대한 소비자의 거부감과 안전 우려가 상존함에도 불구하고, 렌터카 등 B2B 시장과 가격 민감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안착 중이어서 국내 자동차 업계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