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 어디까지 오를까요??????

우리나라 금리가 미국보다 낮아서 문제되는 점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른다는 의견이 있던데 맞는 건가요? 금리를 오른다고 집을 팔고 갚는 것도 아닌데 가게 부채가 해결 될 수 있는게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의 기준 금리가 미국의 기준 금리보다 낮은 것이기에

    추가로 금리가 더 오를 수 있으며

    현재 한국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많으면 두 번 정도 더 오른다고 하니 3.50퍼센트까지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의 금리 격차도 문제이기는 하나 사실상 실제 대한민국 내부의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과 함께 최근 극심해지는 인플레이션입니다.

    금리를 올림으로서 이 부동산 시장 과열을 둔화시키고 대출을 줄여 가계부채 문제를 일부 해소하고자 합니다.

    시중의 자금 유동성이 둔화되는 경우 소비와 민간 투자가 줄어 들수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도 감소할 수 있구요.

    일단 2연속 금리 인상을 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어떤 효과가 나올지 좀더 지켜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보다 우리나라 금리가 낮게 되면 자금의 흐름이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가게 됩니다

    • 그렇다 보니 환율에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금리를 올려서 키를 맞춰야 하고 3%에 올랐기 때문에 당분간은 동결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금리를 더 올리는 것은 사실상 너무 큰 변수로 작용되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갑작스레 금리를 인상하였는데요.

    이로써 환율은 오르겠지만 문제는 부채가 너무 높아지고 있으며 소기업 자영업자들이 대출도 안되어 급격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가격이 안떨어지는 만큼 일부러 부채 많은 사람들을 못 버티게하여 팔게끔 만들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문제가 부동산 가격은 조금 조정을 줄지라도 생각보다 버티면 자영업자분들이나 대출을 높게 받은 사람들은

    이자율이 7~8%으로 늘어나 부채상환율이 매우 떨어지게 될 것이며 파산자, 실업자 등이 늘어나 경제가 많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