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면 어떻게 될까요?
현대의 직장 문화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20년에 잠깐 줄어드는 느낌으로 시작이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생산 관련 보고를 제외하고 왜 하는 것인지 모르는 보고와 회의가 있습니다. 사실 회식에 술 없이 아침에 모이는 회식 같은 느낌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런 행동이 회사 안에서 내부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뭘까요? 생산성이 떨어지고 불필요한 시간을 뺏고 여기에 대해서 효율을 줄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왜 기성 회사는 이런 것을 하고 있을까요? 토스나 당근, 배민 같은 트랜디하고 잘나가는 회사도 이런 결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아는 분들이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