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면 어떻게 될까요?

현대의 직장 문화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20년에 잠깐 줄어드는 느낌으로 시작이 되었으나 현실적으로 생산 관련 보고를 제외하고 왜 하는 것인지 모르는 보고와 회의가 있습니다. 사실 회식에 술 없이 아침에 모이는 회식 같은 느낌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런 행동이 회사 안에서 내부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뭘까요? 생산성이 떨어지고 불필요한 시간을 뺏고 여기에 대해서 효율을 줄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왜 기성 회사는 이런 것을 하고 있을까요? 토스나 당근, 배민 같은 트랜디하고 잘나가는 회사도 이런 결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아는 분들이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직장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너무 많이 있다면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로 불필요한 회의를 너무 많이 하는데 그럴 경우 사람들이 회의를 할 때 한귀로 듣고 한 기로 흘리는 경우가 많이 있죠. 오히려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회의를 거의 매일 들어 가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하루하루 시간때우기 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저희 회사가 잘나가서가 아니라 회의 시간을 몇분 이상 하면 자동 일어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의 시간이 이야기 할것들을 사전에 준비를 해오면 회의가 짧아지죠 . 작성자님이 현재 회의 시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직장에서 불필요한 회의가 많이 있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산성이 많이 저야 되고 직원들이 일할 능률이 더욱더 떨어질 거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일단 심해질 것 같습니다.

  • 사실 직장 생활 내에서 불필요한 그리고 효율이 떨어지는 일들은 간간히 발생됩니다. 하지만 조직 생활 내에서 이러한 부분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불필요한 회의를 자주 하는 회사는 진짜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회의 같은 경우에는 진짜 필요하고 회사가 잘 되기 위해서 회의를 하지만 불필요하게 회의를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 받고 저는 이직할 것 같아요

  • -생산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

    -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시간에 방해

    - 직원들의 사기와 동기부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비효율적인 회의로 인한 결정의 질도 떨어뜨릴 수 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불필요하게 회의를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저도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데요 이럴 때는 계속 다녀야 되는 회사인지 판단을 하시고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이직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